패션 브랜드 YUNSÉ의 철학을 짧은 이야기로 담은 개인 작업. 공식 25SS 컬렉션의 의상과 톤앤매너를 반영했다. "사랑이 어려운 시니컬 우먼, 방황의 길을 떠나다."

패션 브랜드 YUNSÉ의 철학을 짧은 이야기로 담은 개인 작업. 공식 25SS 컬렉션의 의상과 톤앤매너를 반영했다. "사랑이 어려운 시니컬 우먼, 방황의 길을 떠나다."

PRODUCTION/CLIENT

TBTF

STARRING

라은하

ROLE

제작, 연출, 비주얼 디렉팅, 편집